양양 한스테이펜션 주변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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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해수욕장

펜션에서 자동차로 15분거리

매년 여름 전국 각지에서 100만 이상의 인파가 다녀가는 동해안을 대표하는 해변으로 1963년에 개장했습니다. 깨끗하고 넓은 백사장과 얕은 수심, 다양한 편의시설, 빽빽이 들어선 송림, 그리고 주위에 자리한 명찰과 고적지로 인하여 많은 관광객 및 피서객이 찾고있는 관광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오색탄산온천

펜션에서 자동차로 26분거리

국내 최대의 설악산 탄산온천은 고대 로마시대 휴양과 건강을 위한 시설인 KARA-KARA와 같은 SPA(온천) 대욕장으로 2가지 온천수를 동시에 즐기는 유일무이의 온천이며, 특히 세계적 저온명천인 탄산온천수는 각종 성인병 질환에 효능이 탁월하고 건강요양, 한방, 미용, 휴식, 문화공간을 모두 갖춘 복합 보양온천입니다. 오색온천의 근원은 국내 4대 온천대 중 가장 규모가 큰 중생대 쥬라기의 대보 화강암층 온천으로 이 온천대는 고성, 원암, 속초, 척산, 오색을 거쳐 경기, 인천, 충남온양, 도고 및 덕산온천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수산항

펜션에서 자동차로 29분거리

수산항은 1991년 국가어항 지정 후 이듬해부터 방파제 공사를 시작, 2002년 완공돼 양양지역의 거점 어항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수산방파제의 건설로 높은 파도에도 안정적인 항구 기능을 유지하게 되었으며 이곳에서 우럭과 노래미를 잡으려는 낚시꾼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방파제 옆에는 아름다운 바위가 하나 있는데, 두꺼비 한 마리가 동해바다를 쳐다보고 있는 형상이라 두꺼비 바위로 불립니다.
사진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미천골휴양림

펜션에서 자동차로 25분거리

미천골은 태백산맥 동편 오지로 원시자연 그대로의 생태계가 잘 보존된 산림과 계곡에 휴양림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휴양림 입구에 신라 법흥왕 때 창건되었다가 고려 말에 폐사된 불교 수도원 터인 선림원지가 있고, 흥각선사탑비와 부도 등 신라시대 보물급 문화재가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설악산국립공원

펜션에서 자동차로 26분거리

신성하고 숭고한 산이라는 뜻에서 예로부터 설산·설봉산·설화산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고, 금강산(1,638m)을 서리뫼라고 한 것과 관련해 우리말로 설뫼라고도 하였습니다. 남한에서는 한라산(1,950m)·지리산(1,915m)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입니다.위치상 산맥의 서쪽 인제군에 속하는 지역을 내설악, 동쪽을 외설악으로 나누는데, 남설악이라 하여 오색지구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내설악에는 미시령·대청봉·한계령을 수원지로 하여 소양강·북한강으로 이어지는 계곡이 발달했습니다.

하조대해수욕장

펜션에서 자동차로 23분거리

백사장 규모가 크고, 모래가 부드러우며,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깊지 않아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지로 적합합니다. 1976년 처음 개장한 이래 매년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2,722㎡의 야영장과 더불어 해수욕장으로 운영되며, 위락시설이 많지 않아 주변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조용합니다. 담수가 흐르며 남쪽에 기암괴석과 바위섬이 있어 낚시하기에 좋고, 오른쪽으로 조도가 보입니다.